모아컬처데이

2019년 12월, 광고&기획&CS팀 컬쳐데이(타이 마사지)

작성자
컬쳐데이
작성일
2019-12-27 10:04
조회
578


12월 24일 이브날, 광고&기획&CS팀과 본죽에서 배를 든든하게 채운 후

타이 마사지를 받기위해 구로로 향했다. 글쓴이는 타이 마사지를 받아본 적이

없기 때문에 설레임과 두려움이 공존 했지만 받아본 적이 있는 사람들의

얼굴을 봤더니 아주 편안한 모습인 것 같았다.(역시 경험자들의 레벨은 다르다..;;)

구로 타이 마사지에 도착한 후 예약 버프를 받아 곧바로 현지인에게 마사지를 받았는데.

응..? 종아리가 너무 아프다 악!!! 말을할까? 참을까?..상체는 시원하고 좋았는데

하체가 너무 아팠다는..ㅠ(결국 참음..ㅜ_ㅜ) 그래도 현지인이라 그런지 뭔가 다르긴 달랐다.

그렇게 60분의 시간이 흐르고 흘러 마침내 끝이 났는데 처음에 일어날 때는

종아리의 통증으로 인해 절뚝 거렸지만 시간이 조금씩 지나가면서 통증은

사라지고 피로는 싹~~ 풀리는 기분이 들었다.(이래서 마사지를 받나보다.ㅎ)

피로가 누적된 사람들에게는 마사지 받는 걸 추천한다. 하지만 아프면...

아프다고 말하자...바보같이 참으면...글쓴이 처럼 미련한 사람이 될 수 있기에...OTL

2020년에는 또 어떤 컬쳐데이를 경험할지 기대가 된다~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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